사랑의 사진.편지 공모전 시상식 실시
  
 작성자 : 가정위탁센터
작성일 : 2009-05-29     조회 : 1,559  


2009. 가정의 달 기념 '사랑의 사진.편지 공모전' 시상식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사진과 편지부문 총 13명이 당선되었습니다.
 
사진부문에서는 김지연씨의 '사랑하는 우남매' 사진이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은 한현진님의 '야호 신난다!'와 박베로니카씨의 '우리 제법 잘 어울리죠?'가 수상하였습니다. 이밖에 장려상에는 이윤희씨, 윤준식씨, 강명승씨, 김다혜씨가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편지부문에서는 양동혁씨의 '그래도 우리 꿈꾸며 살아요' 편지가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우수상에는 엄윤경씨가 쓴 편지 '사랑하는 나의 남편에게'와 강봉남씨가 쓴 '바위처럼 언제나 그자리에'가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장려상에는 한승헌씨, 김명란씨, 이진석군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공모해주신 작품 하나하나에 점수를 매길 수는 없을 것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 당선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상한 사진은 사진자료실에서 그리고 편지는 위탁가정 이야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